Puisi Sederhana 쉽게 씨워진 시 [Yun Dong-Ju]

Posted: 7 April 2017 by Herlinda Yuniasti

서시 (序詩)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Prolog sampai hari kematianku, ku pandangi langit berharap tak ada satu pun yang akan membuatku malu, dedaunan yang tertiup angin pun turut menggangguku. Hati bernyanyi la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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